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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동서대학교 광고홍보학과 학생들이 협업해 만든 ’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 홍보영상이 서울영상광고제에서 ’영 크리에이티브’ 부문 금상을 받았습니다.
수상작은 부산이 2028년 ’디자인수도’로 선정된 의미를 시민과 청년층이 함께 공감하고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시는 해당 영상에서 인공지능 기반 3차원 영상과 힙합 등 첨단 기술과 젊은 감성이 결합해 역동적인고 현대적인 도시 이미지를 구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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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종호 (h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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