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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농업 규모화와 생산성 향상을 위한 공동영농 사업장을 대폭 확대합니다.
현재 21곳에서 마을 단위 법인 형태로 도입한 가운데, 올해 경북 자체 사업 8곳과 국비 공모에 선정된 2곳을 추가해 모두 31곳에서 공동영농 모델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앞서 경상북도는 농업 대전환을 위해 전국 최초로 농가가 주주로 참여하는 이모작 공동영농 모델을 도입해 ’농업 생산액 3배, 농업소득 2배’라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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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허성준 (hsjk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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