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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이 대전·충남 통합을 이끌 충청발전특별위원회를 공식 출범했습니다.
특위는 대전시의회 로비에서 출범식을 열고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통해 지방이 주도하는 성장의 시대를 열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박정현 시당 위원장은 "수도권 일극 성장에서 벗어나 다극 성장, 지방 주도 성장을 이룩하겠다"며 대전은 혁신의 중심이 되고 충남은 산업과 사람이 모이는 곳으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기존 법안 훼손 시 주민 투표에 붙이겠다는 이장우 대전시장의 발언에 대해 "몹시 우려가 크고 정쟁으로 몰아갈 내용이 아니며, 기존 법안과 민주당이 발의한 법안을 모두 검토해 가장 좋은 특별법을 만들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주민 의견 수렴이 부족하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공청회 등을 통해 각계각층의 의견을 빠르게 수렴하고 이 내용이 법안에 담길 수 있도록 하는 일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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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오승훈 (5w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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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기존 법안 훼손 시 주민 투표에 붙이겠다는 이장우 대전시장의 발언에 대해 "몹시 우려가 크고 정쟁으로 몰아갈 내용이 아니며, 기존 법안과 민주당이 발의한 법안을 모두 검토해 가장 좋은 특별법을 만들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주민 의견 수렴이 부족하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공청회 등을 통해 각계각층의 의견을 빠르게 수렴하고 이 내용이 법안에 담길 수 있도록 하는 일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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