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최악의 가뭄 상황을 겪고 있는 강릉 지역의 주 상수원 저수율이 15%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오늘(31일) 오봉저수지 저수율은 하루 전보다 0.4% 포인트 줄어든 14.9%를 기록했습니다.
저수율이 위험 수준에 이르지 강릉시는 지난 27일부터 수도 계량기를 50%에서 75%까지 잠그는 강화된 제한 급수에 들어갔습니다.
이와 함께 강릉지역에 재난사태가 선포돼 가뭄 해소를 위한 범정부 차원의 총력 대응이 이뤄질 전망입니다.
YTN 홍성욱 (hsw050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오늘(31일) 오봉저수지 저수율은 하루 전보다 0.4% 포인트 줄어든 14.9%를 기록했습니다.
저수율이 위험 수준에 이르지 강릉시는 지난 27일부터 수도 계량기를 50%에서 75%까지 잠그는 강화된 제한 급수에 들어갔습니다.
이와 함께 강릉지역에 재난사태가 선포돼 가뭄 해소를 위한 범정부 차원의 총력 대응이 이뤄질 전망입니다.
YTN 홍성욱 (hsw050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