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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있는 1,500세대 규모 아파트 단지에서 주민들이 10시간 넘게 전기를 사용하지 못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오늘(29일) 오전 10시부터 부산 해운대구 반여동에 있는 한 아파트 단지 내 전기 공급이 끊겼습니다.
단지 측이 자체적으로 변압기를 추가 설치하는 과정에서 전선 문제가 발생했고, 이로 인해 애초 예정됐던 것보다 늦은 시각까지 작업이 이뤄졌습니다.
전기 공급이 끊긴 지 11시간여 뒤인 밤 9시 10분쯤에야 복구가 완료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작업이 늦어지면서 단지 내 횟집과 편의점 등 상가 역시 피해를 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YTN 권준수 (kjs8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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