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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해 말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인증을 신청했고, 오영훈 지사가 직접 대면 심사에 참여해 아동복지 정책을 발전시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전국 최초로 지역 연계형 초등 주말 돌봄센터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아동 복지정책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담긴 아동의 권리 실현과 아동 친화적인 환경을 가진 도시를 의미하며, 전 세계 40개 국가에서 인증받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지난 2013년 서울 성북구가 최초로 인증받은 것을 시작으로 제주를 포함해 106개 지자체가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YTN 고재형 (jhk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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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담긴 아동의 권리 실현과 아동 친화적인 환경을 가진 도시를 의미하며, 전 세계 40개 국가에서 인증받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지난 2013년 서울 성북구가 최초로 인증받은 것을 시작으로 제주를 포함해 106개 지자체가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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