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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가 국내 최초로 기업·대학 산학협력단과 손잡고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동물복지 미래목장' 설립을 추진합니다.
2026년에 완공될 이른바 '미래목장'은 동물 복지를 위해 충분한 면적을 확보하고, 로봇 착유기와 로봇청소기 등 다양한 스마트 장비를 구축할 예정으로, 향후 청년 축산인들을 위한 경영실습장으로도 활용될 방침입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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