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 난 화물차 들이받은 트레일러...1명 다쳐

고장 난 화물차 들이받은 트레일러...1명 다쳐

2024.04.17. 오전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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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7일) 새벽 1시 20분쯤, 충남 천안시 경부고속도로 목천나들목 부근에서 25톤 트레일러가 고장으로 멈춰 서 있던 1.2톤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트레일러를 몰던 50대 남성 운전자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1.2톤 화물차에 실려 있던 적재물들이 도로에 쏟아지면서 1시간 정도 차량 통행이 제한됐습니다.

경찰은 트레일러가 화물차를 뒤늦게 발견해 사고가 난 거로 보고 정확한 경위 등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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