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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인도 '우타르 프라데시' 주와 우수 인력 유치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두 지자체는 인도 우수 대학생과 인력의 경북지역 대학 유학과 취업을 지원하고 한국어 교육을 돕기로 했습니다.
또 삼성, LG전자 공장이 있는 '노이다' 시에서 경북기업과 물품을 홍보하는 2년 주기의 '경북 페어'를 열기로 합의했습니다.
YTN 허성준 (hsjk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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