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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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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3억 원대의 '반값아파트'로 알려진 서울 강동구 고덕강일3단지 일반공급 사전예약이 6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 SH공사에 따르면 고덕강일3단지 토지임대부 분양주택 500세대의 사전예약을 접수한 결과 만9,966명이 신청했습니다.
평균 경쟁률은 40대 1입니다.
반값아파트로 불리는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은 공공이 토지를 소유하고 건축물 등에 대한 소유권은 수분양자가 취득합니다.
40년간 거주한 뒤 재계약을 통해 최장 80년을 살 수 있습니다.
유형별로 보면 새로 도입한 청년특별공급이 75세대 모집에 8,871명이 몰려 경쟁률이 118.3대 1로 가장 높았습니다.
이어 신혼부부특별공급 14.6대 1, 생애최초특별공급 11.8대 1이었습니다.
이달 2∼6일 접수한 일반공급 사전예약에는 100세대 모집에 1순위 5,690명, 2순위 1,014명이 지원해 67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습니다.
시는 서울지역에서 처음으로 미혼 청년을 위한 특별공급 유형이 포함된 데다 고품격 설계와 자재 적용, 쾌적한 입지 조건, 합리적인 분양가격 등의 장점이 있어 청약수요자가 몰린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SH공사는 청약통장 적정여부 등을 확인한 뒤 당첨자를 선정해 23일 발표합니다.
YTN 김종균 (chong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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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경쟁률은 40대 1입니다.
반값아파트로 불리는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은 공공이 토지를 소유하고 건축물 등에 대한 소유권은 수분양자가 취득합니다.
40년간 거주한 뒤 재계약을 통해 최장 80년을 살 수 있습니다.
유형별로 보면 새로 도입한 청년특별공급이 75세대 모집에 8,871명이 몰려 경쟁률이 118.3대 1로 가장 높았습니다.
이어 신혼부부특별공급 14.6대 1, 생애최초특별공급 11.8대 1이었습니다.
이달 2∼6일 접수한 일반공급 사전예약에는 100세대 모집에 1순위 5,690명, 2순위 1,014명이 지원해 67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습니다.
시는 서울지역에서 처음으로 미혼 청년을 위한 특별공급 유형이 포함된 데다 고품격 설계와 자재 적용, 쾌적한 입지 조건, 합리적인 분양가격 등의 장점이 있어 청약수요자가 몰린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SH공사는 청약통장 적정여부 등을 확인한 뒤 당첨자를 선정해 23일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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