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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내일(18일)부터 엿새 동안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무형문화재 제전'이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20주년을 맞는 무형문화재 제전에서는 전국 무형문화재 보유자와 전승자들이 펼치는 전시와 공연을 볼 수 있습니다.
대구시는 무형문화재 보유자의 품격있는 작품과 혼이 담긴 무대를 시민들이 접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이윤재 (lyj10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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