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병원 교수, 전공의 술병으로 내리쳐 '업무배제'

전북대병원 교수, 전공의 술병으로 내리쳐 '업무배제'

2022.10.07. 오후 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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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병원 교수가 같은 과 전공의를 술병으로 때린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전북대병원에 따르면 이 대학 A 교수는 지난달 29일 오후 부서 회식에서 전공의 B 씨 머리를 소주병으로 내리쳤습니다.

A 교수는 사건 직후 업무에서 배제됐습니다.

병원 관계자는 "가해자와 피해자는 즉시 분리했고, 진상을 파악해 해당 교수를 중징계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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