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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요양병원 집단 감염 확산...경남 127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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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요양병원 집단 감염 확산...경남 127명 확진
경남 창원에 있는 요양병원에서 집단 감염이 이어지는 등 경남에서 100명이 넘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경상남도는 어제(30일) 하루 동안 확진자 127명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창원에서는 종사자 1명이 확진된 요양병원에서 환자 30명과 종사자 6명이 추가 감염돼 누적 확진자가 37명으로 늘었습니다.

확진자 대부분은 돌파 감염 사례로 이 가운데 10명은 최근 추가 접종까지 마친 고령층입니다.

방역 당국은 확진자가 발생한 병동을 동일집단 격리했습니다.

창원 이외에도 양산과 거제에서 학교 관련 확진이 계속됐고 김해에서도 목욕탕과 어린이집 관련 확진이 이어졌습니다.


YTN 오태인 (o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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