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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저녁(5일) 7시 20분쯤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3층짜리 빌라에서 LP 가스가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집 안에 있던 79살 남성 박 모 씨가 전신에 화상을 입고 화상전문병원으로 옮겨졌고, 다른 주민 5명도 다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 당국은 폭발음이 들렸다는 진술을 토대로 오늘(6일) 합동 감식을 벌여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할 예정입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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