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달리던 화물차에 불...운전자 대피

고속도로 달리던 화물차에 불...운전자 대피

2021.05.20. 오전 01:33.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어제(19일) 저녁 8시쯤 전북 익산시 호남고속도로 논산분기점 천안 방향으로 달리던 1t 화물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운전자 55살 A 씨는 차를 갓길에 세우고 대피해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습니다.

불은 차량을 모두 태우고 40여 분만에 완전히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엔진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경국 [leekk042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