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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발로 중단됐던 인천 수소연료전지발전소 공사가 재개될 예정이어서 공사를 반대하는 주민들과의 마찰이 우려됩니다.
전영택 인천연료전지 대표는 기자회견을 열어 안전과 환경문제를 논의할 민관조사위원회 활동이 더는 진척이 없는 상태에서 마냥 기다릴 수 없다며 공사업체 선정 등 준비가 끝나는 대로 이달 중 공사를 재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주민비상대책위측은 발전소의 안정성이 검증되지 않은 상태라며 공사강행을 막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전영택 인천연료전지 대표는 기자회견을 열어 안전과 환경문제를 논의할 민관조사위원회 활동이 더는 진척이 없는 상태에서 마냥 기다릴 수 없다며 공사업체 선정 등 준비가 끝나는 대로 이달 중 공사를 재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주민비상대책위측은 발전소의 안정성이 검증되지 않은 상태라며 공사강행을 막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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