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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단체협상 결렬로 파업 사태를 빚은 부산지하철 노사가 파업 이틀 만인 오늘(11일) 밤 협상을 타결지었습니다.
협상이 타결됨에 따라 노조 측은 파업을 철회했습니다.
이에따라 승무 분야는 내일(12일) 오전 5시 첫 전동차부터, 나머지 분야는 오전 9시 업무에 복귀할 예정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협상이 타결됨에 따라 노조 측은 파업을 철회했습니다.
이에따라 승무 분야는 내일(12일) 오전 5시 첫 전동차부터, 나머지 분야는 오전 9시 업무에 복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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