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양양고속도로 가드레일 들이받고 전도..."음주 의심"

서울양양고속도로 가드레일 들이받고 전도..."음주 의심"

2019.06.26. 오전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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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6일) 새벽 1시쯤 강원 춘천시 남면 서울양양고속도로 발산터널 인근에서 52살 윤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도로 밖으로 전도됐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윤 씨와 동승자까지 모두 두 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윤 씨의 음주측정 결과 면허 취소수준의 수치가 나왔지만 채혈을 요구해 혈액을 국과수로 보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영수 [yskim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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