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폐기물 재가공 업체 화재...잔불 처리 '어려움'

익산 폐기물 재가공 업체 화재...잔불 처리 '어려움'

2019.06.20. 오전 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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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0일) 새벽 2시쯤 익산시 부송동의 한 폐기물 재가공 업체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산업 폐기물 20톤가량이 불에 탔습니다.

소방 관계자는 큰 불길은 1시간 20여 분만에 잡혔지만 폐기물 사이에 잔불이 많아 진화 작업에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소방과 경찰은 주변 CCTV를 확보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대겸[kimdk102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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