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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부산 개최 결정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기자회견을 열고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계기로 부산의 국제적 위상과 인지도를 높일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는 오는 11월 부산에서 열립니다.
손재호 [jhso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오거돈 부산시장은 기자회견을 열고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계기로 부산의 국제적 위상과 인지도를 높일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는 오는 11월 부산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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