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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내항을 원도심과 연계해 해양문화와 업무·주거·관광·산업지구로 재개발하는 청사진이 나왔습니다.
인천시는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 박남춘 시장 등 2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인천 내항 미래비전 선포식을 열었습니다.
인천 내항은 전문기관 용역을 통해 마련된 기본설계에 따라 3단계로 나눠 재개발될 계획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인천시는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 박남춘 시장 등 2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인천 내항 미래비전 선포식을 열었습니다.
인천 내항은 전문기관 용역을 통해 마련된 기본설계에 따라 3단계로 나눠 재개발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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