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인사동길 맨홀 뚜껑, '매듭 문양' 디자인 새 단장

[서울] 인사동길 맨홀 뚜껑, '매듭 문양' 디자인 새 단장

2015.08.03. 오후 6:52.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서울 인사동길의 맨홀 뚜껑이 매듭 문양의 디자인을 담아 새롭게 바뀝니다.

서울시는 인사동길 맨홀 디자인 시민 공모를 진행한 결과, 오선미, 김정현, 홍혜영 씨의 '인사, 매듭으로 지어지다"가 최우수작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최우수작에 뽑힌 매듭 문양 맨홀 뚜껑은 현장 실정에 맞게 재구성돼 이달 안에 인사동길 맨홀 57곳에 설치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지역적으로 특색 있는 거리에서 맨홀 뚜껑 디자인 개선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