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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4시 40분쯤 전북 무주군 설천면 길산리에 있는 54살 윤 모 씨의 폐차장에서 불이나 1시간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폐차장 사무실과 작업장이 모두 타 2,6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서 측은 폐차를 해체하는 과정에서 불꽃이 인화성 물질에 튀어 번진 것으로 보고 폐차장 주인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백종규 [jongkyu87@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불로 폐차장 사무실과 작업장이 모두 타 2,6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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