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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입대를 앞둔 한류스타 가수 '비'의 마지막 공연이 오는 9일 일요일 저녁 7시 영동대로에서 열립니다.
강남구청이 주최하는 '한류페트스티벌'의 마지막 행사인 가수 '비'의 공연은 당초 도산대로에서 열릴 예정이었지만 교통 상황 등을 고려해 한국전력 앞 영동대로로 장소가 변경됐습니다.
2시간 동안 진행될 이번 공연은 무료며 지난 5월부터 강남구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가수 '비'가 강남구 한류거리 조성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무료공연을 제안해 성사됐습니다.
오점곤 [ohjumgo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강남구청이 주최하는 '한류페트스티벌'의 마지막 행사인 가수 '비'의 공연은 당초 도산대로에서 열릴 예정이었지만 교통 상황 등을 고려해 한국전력 앞 영동대로로 장소가 변경됐습니다.
2시간 동안 진행될 이번 공연은 무료며 지난 5월부터 강남구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가수 '비'가 강남구 한류거리 조성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무료공연을 제안해 성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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