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옥타, 중국 선전서 ‘한·중 청년기업가 협력교류회' 개최

월드옥타, 중국 선전서 ‘한·중 청년기업가 협력교류회' 개최

2026.10.10. 오후 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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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는 어제(9일) 중국 선전에서 한국과 중국의 청년기업가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한·중 청년기업가 협력교류회'를 개최했습니다.

첨단기술과 혁신산업의 중심지인 선전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양국 청년기업가들은 strategic 비즈니스 교류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어 인공지능(AI)과 ICT, 뷰티, K-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양국의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결합한 협력 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습니다.

월드옥타는 이번 교류회를 계기로 전 세계 차세대 경제인 네트워크와 연계한 공동 창업과 기술·산업 교류,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YTN 최가영 (weeping0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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