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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경찰청은 어려운 환경의 청소년을 선도하는 활동을 해오면서 어린이와 청소년 6명을 20년 동안 상습 성추행한 혐의로 61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991년 자신의 집에서 당시 중학교 2학년이던 피해자 A씨의 몸을 만지는 등 20여 년간 6살에서 14살 사이 어린이와 청소년 6명을 상습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김씨는 '서울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겠다'며 지방에 사는 청소년들을 자신의 집에 불러 범행을 저지르기도 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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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김 씨는 지난 1991년 자신의 집에서 당시 중학교 2학년이던 피해자 A씨의 몸을 만지는 등 20여 년간 6살에서 14살 사이 어린이와 청소년 6명을 상습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김씨는 '서울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겠다'며 지방에 사는 청소년들을 자신의 집에 불러 범행을 저지르기도 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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