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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5일)은 전국 곳곳에 가을비가 내리는 가운데 평년보다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지만, 비가 그친 뒤에는 다시 쌀쌀해질 전망입니다.
기상청은 내일까지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이어지다가, 바람의 방향이 바뀌고 상층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모레부터 기온이 크게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내일까지 제주 산간에는 최대 60mm, 남부 내륙에 최대 40mm, 강원과 충청에 5∼20mm, 수도권에는 5mm 안팎의 비가 예상됩니다.
내일 서울의 아침 기온은 10도, 낮 기온은 17도로 평년 수준을 웃돌겠지만, 모레는 아침 3도, 낮 9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토요일에는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영하 1도까지 내려가면서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가 예상됩니다.
YTN 김민경 (kimmin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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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서울의 아침 기온은 10도, 낮 기온은 17도로 평년 수준을 웃돌겠지만, 모레는 아침 3도, 낮 9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토요일에는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영하 1도까지 내려가면서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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