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서울 29.6℃...119년 만에 가장 더운 10월 중순

[날씨] 서울 29.6℃...119년 만에 가장 더운 10월 중순

2026.10.11. 오후 2:59.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서울의 한낮 기온이 29.6도를 돌파하며 10월 중순 기준 119년 만에 가장 더운 날씨를 기록했습니다.

지금까지 서울의 10월 중순 최고기온은 1939년 10월 14일의 29.3도였습니다.

이밖에 오후 1시 기준으로 전북 전주가 31.4도, 대전 30.2도, 춘천 28.5도를 찍으면서 해당 지역 10월 중순 최고기온을 경신했습니다.

YTN 장아영 (jay2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