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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슈 날씨 유승민입니다.
내일은 찬 이슬이 맺히기 시작한다는 절기, 한로입니다.
이맘때는 밤사이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아침 안개도 잦아지는데요.
공기 중의 수증기가 차가워진 지표면 가까이에서 작은 물방울로 변하면 안개가 만들어집니다.
쉽게 말해 공기 중에 물방울이 떠 있으면 안개, 지면이나 풀잎에 물방울이 맺히면 이슬인 겁니다.
내일도 쾌청한 하늘이 드러나겠지만, 새벽부터 아침 사이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는데요, 특히 강원 지역에는 짙게 끼면서 가시거리가 200m 미만까지 짧아지겠습니다.
또 강원과 전북 일부, 경북 북동 산간에는 서리가, 강원 산간에는 얼음이 관측되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 기온,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서울 12도, 안동 7도, 창원 14도로 예상됩니다.
낮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아서 온화하겠고, 활동량이 많다면 다소 덥게 느껴지기도 하겠습니다.
서울과 춘천 24도, 전주 25도, 창원 26도로 예상됩니다.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무척 크게 나겠습니다.
한글날인 모레는 맑고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고, 토요일과 일요일 사이에는 남부 곳곳에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이슈날씨였습니다.
YTN 이강문 (ikm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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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내일은 찬 이슬이 맺히기 시작한다는 절기, 한로입니다.
이맘때는 밤사이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아침 안개도 잦아지는데요.
공기 중의 수증기가 차가워진 지표면 가까이에서 작은 물방울로 변하면 안개가 만들어집니다.
쉽게 말해 공기 중에 물방울이 떠 있으면 안개, 지면이나 풀잎에 물방울이 맺히면 이슬인 겁니다.
내일도 쾌청한 하늘이 드러나겠지만, 새벽부터 아침 사이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는데요, 특히 강원 지역에는 짙게 끼면서 가시거리가 200m 미만까지 짧아지겠습니다.
또 강원과 전북 일부, 경북 북동 산간에는 서리가, 강원 산간에는 얼음이 관측되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 기온,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서울 12도, 안동 7도, 창원 14도로 예상됩니다.
낮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아서 온화하겠고, 활동량이 많다면 다소 덥게 느껴지기도 하겠습니다.
서울과 춘천 24도, 전주 25도, 창원 26도로 예상됩니다.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무척 크게 나겠습니다.
한글날인 모레는 맑고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고, 토요일과 일요일 사이에는 남부 곳곳에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이슈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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