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오늘 올가을 최저 기온을 기록하면서 일부 지역에는 마치 초겨울처럼 추웠습니다.
개천절인 내일도 공기가 꽤 차갑겠는데요. 오늘 올가을 첫 영하권을 보였던 대관령은 2도, 서울은 11도로 오늘만큼 무척 쌀쌀하겠습니다.
한낮에는 아침보다 기온이 10도 이상 크게 오르면서 선선하겠는데요, 다만 그늘에서는 다소 쌀쌀하게 느껴질 수 있겠습니다.
내일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전부터 구름양만 늘겠습니다.
다만, 경기와 전북 일부, 강원과 경북 북동 산간에는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강원 높은 산간에는 얼음이 관측되는 곳도 있겠습니다.
또 수도권을 중심으로는 대기가 점차 건조해지겠습니다.
일요일인 모레 오전부터 낮 사이에는 영남 동해안에, 밤사이에는 중부와 호남,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의 양은 많지 않겠고, 월요일 아침에 모두 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다시 찾아온 연휴, 건강하게 잘 보내려면 우선 수면 리듬을 평소대로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맞습니다. 평소보다 2시간 이상 더 자거나, 2시간 이상 더 늦게 일어날 경우, 연휴가 끝난 뒤 피로감이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평소대로 자되, 오후 3시 이전에 30분 이내로 낮잠을 자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식사 후에 바로 눕지 말고, 15분 정도 가볍게 산책을 하도록 하고요. 장거리 운전을 한다면 주기적으로 환기와 스트레칭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도시락을 싸서 나들이 간다면 꼭 아이스박스를 이용하고, 2시간 이내에 식사를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마지막으로 식사 전에 꼭 손을 씻고, 씻을 곳이 없다면 물티슈로 꼼꼼하게 닦아주시기 바랍니다.
날씨 캔버스의 유승민, 김수현이었습니다.
YTN 이강문 (ikmoo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개천절인 내일도 공기가 꽤 차갑겠는데요. 오늘 올가을 첫 영하권을 보였던 대관령은 2도, 서울은 11도로 오늘만큼 무척 쌀쌀하겠습니다.
한낮에는 아침보다 기온이 10도 이상 크게 오르면서 선선하겠는데요, 다만 그늘에서는 다소 쌀쌀하게 느껴질 수 있겠습니다.
내일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전부터 구름양만 늘겠습니다.
다만, 경기와 전북 일부, 강원과 경북 북동 산간에는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강원 높은 산간에는 얼음이 관측되는 곳도 있겠습니다.
또 수도권을 중심으로는 대기가 점차 건조해지겠습니다.
일요일인 모레 오전부터 낮 사이에는 영남 동해안에, 밤사이에는 중부와 호남,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의 양은 많지 않겠고, 월요일 아침에 모두 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다시 찾아온 연휴, 건강하게 잘 보내려면 우선 수면 리듬을 평소대로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맞습니다. 평소보다 2시간 이상 더 자거나, 2시간 이상 더 늦게 일어날 경우, 연휴가 끝난 뒤 피로감이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평소대로 자되, 오후 3시 이전에 30분 이내로 낮잠을 자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식사 후에 바로 눕지 말고, 15분 정도 가볍게 산책을 하도록 하고요. 장거리 운전을 한다면 주기적으로 환기와 스트레칭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도시락을 싸서 나들이 간다면 꼭 아이스박스를 이용하고, 2시간 이내에 식사를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마지막으로 식사 전에 꼭 손을 씻고, 씻을 곳이 없다면 물티슈로 꼼꼼하게 닦아주시기 바랍니다.
날씨 캔버스의 유승민, 김수현이었습니다.
YTN 이강문 (ikmoo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