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앵커]
현재 그곳 분위기 어떤가요?
[캐스터]
추석 연휴 사흘째 날씨가 점차 개면서 이곳은 인파로 북적입니다.
가족 단위 나들이객부터 친지, 연인, 그리고 외국인까지 광장을 거닐며 여유롭게 추석 연휴를 즐기는 모습인데요.
흐리고 비가 내렸던 어제와 달리 오늘 서울 하늘이 맑게 개면서 완연해진 가을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맑았던 서울과 달리, 남부는 종일 하늘빛이 흐렸고 오전까지 제주도에는 비바람이 몰아쳤는데요, 지금은 특보가 모두 해제되면서 남부와 제주도 날씨도 점차 좋아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오늘과 내일, 예상과 달리 뱃길 귀경길에도 날씨로 인한 불편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연휴 마지막 날인 내일은 큰 일교차만 염두에 둔다면, 귀경길과 바깥 활동하기에 날씨 좋겠습니다.
아침 기온 서울 18도, 대전 17도로, 오늘과 비슷하게 출발하겠습니다.
낮에는 예년 기온을 2~3도가량 웃돌겠는데요.
서울과 대구 27도, 대전 28로 활동량이 많다면 다소 덥게 느껴질 수 있겠습니다.
제주도에만 내일도 오후까지 5~10mm 정도의 약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먼 남해에서 계속 태풍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26호 태풍 '수리개'입니다.
현재 일본 오키나와 남쪽 해상에서 북상 중인데, 다음 주 목요일쯤, 도쿄 부근 해상에 가장 가까이 다가설 것으로 보입니다.
우려했던 해상의 바람도 약해졌고 가을 날씨로 이번 연휴가 마무리되고 있습니다.
가족과의 만남과 나들이에서 좋은 추억 쌓으시고, 남은 귀경길에도 주의 운전하시기 바랍니다.
촬영 : 유경동
영상편집 : 최연호
YTN 원채영 (wonchae040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현재 그곳 분위기 어떤가요?
[캐스터]
추석 연휴 사흘째 날씨가 점차 개면서 이곳은 인파로 북적입니다.
가족 단위 나들이객부터 친지, 연인, 그리고 외국인까지 광장을 거닐며 여유롭게 추석 연휴를 즐기는 모습인데요.
흐리고 비가 내렸던 어제와 달리 오늘 서울 하늘이 맑게 개면서 완연해진 가을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맑았던 서울과 달리, 남부는 종일 하늘빛이 흐렸고 오전까지 제주도에는 비바람이 몰아쳤는데요, 지금은 특보가 모두 해제되면서 남부와 제주도 날씨도 점차 좋아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오늘과 내일, 예상과 달리 뱃길 귀경길에도 날씨로 인한 불편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연휴 마지막 날인 내일은 큰 일교차만 염두에 둔다면, 귀경길과 바깥 활동하기에 날씨 좋겠습니다.
아침 기온 서울 18도, 대전 17도로, 오늘과 비슷하게 출발하겠습니다.
낮에는 예년 기온을 2~3도가량 웃돌겠는데요.
서울과 대구 27도, 대전 28로 활동량이 많다면 다소 덥게 느껴질 수 있겠습니다.
제주도에만 내일도 오후까지 5~10mm 정도의 약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먼 남해에서 계속 태풍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26호 태풍 '수리개'입니다.
현재 일본 오키나와 남쪽 해상에서 북상 중인데, 다음 주 목요일쯤, 도쿄 부근 해상에 가장 가까이 다가설 것으로 보입니다.
우려했던 해상의 바람도 약해졌고 가을 날씨로 이번 연휴가 마무리되고 있습니다.
가족과의 만남과 나들이에서 좋은 추억 쌓으시고, 남은 귀경길에도 주의 운전하시기 바랍니다.
촬영 : 유경동
영상편집 : 최연호
YTN 원채영 (wonchae040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