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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민족 대명절, 추석 연휴의 첫날입니다.
따라서 많은 분들이 귀성길에 오를 텐데요.
큰 일교차만 염두에 둔다면 이동에 큰 불편은 없겠습니다.
서울 낮 기온이 28도, 전주 28도로 아침에 비해 10도 안팎 크게 오르겠고 여전히 예년 기온을 2~5도가량 웃돌며 다소 덥겠습니다.
또 오전까지 서쪽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면서 가시거리가 200m 미만으로 무척 짧아지겠고, 일부 섬 지역에서는 짙은 안개로 인해 이슬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배편 이용객들은 미리 운항 여부 확인하셔야겠습니다.
안개만 아니라면 대체로 구름만 많겠지만 강원 북부 동해안에는 내일 밤사이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추석 당일에는 전국이 흐려지겠고 중부와 전북, 경북에는 오후부터 비도 내리면서 보름달을 보기는 어렵겠습니다.
이후 주말에는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습니다.
귀성, 귀경길 멀미 때문에 고생하는 분들도 있을 텐데요.
멀미약을 미리 먹는 것이 좋지만 멀미약이 없거나 약 먹는 것이 부담된다면 안대를 착용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른 오징어 같이 딱딱한 음식을 먹는 것도 좋고요.
오렌지나 귤처럼 상큼하거나 신 음식을 먹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날씨 캔버스의 김수현, 정수현이었습니다.
YTN 이강문 (ikmo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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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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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일교차만 염두에 둔다면 이동에 큰 불편은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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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전까지 서쪽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면서 가시거리가 200m 미만으로 무척 짧아지겠고, 일부 섬 지역에서는 짙은 안개로 인해 이슬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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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만 아니라면 대체로 구름만 많겠지만 강원 북부 동해안에는 내일 밤사이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추석 당일에는 전국이 흐려지겠고 중부와 전북, 경북에는 오후부터 비도 내리면서 보름달을 보기는 어렵겠습니다.
이후 주말에는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습니다.
귀성, 귀경길 멀미 때문에 고생하는 분들도 있을 텐데요.
멀미약을 미리 먹는 것이 좋지만 멀미약이 없거나 약 먹는 것이 부담된다면 안대를 착용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른 오징어 같이 딱딱한 음식을 먹는 것도 좋고요.
오렌지나 귤처럼 상큼하거나 신 음식을 먹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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