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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북쪽에서 찬 공기가 밀려오며 날이 더욱 선선해졌습니다.
하지만 전국에 강풍이 불고 있고, 해상에서는 높은 물결이 이어지고 있어 주의가 필요한데요.
자세한 날씨는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윤수빈 캐스터! 오늘부터는 한낮 더위도 한풀 꺾인다고요?
[캐스터]
네, 아침·저녁에 이어 낮 더위도 한결 누그러지겠습니다.
선선한 바람이 불면서 현재 서울 기온은 24.6도로, 어제 같은 시각보다 2도가량 낮고요.
한낮에도 27도로 어제보다 4도나 낮겠습니다.
예년 이맘때 수준이지만 어제와 비교하면 한결 선선한 초가을 느낌이 들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전국 하늘 대체로 쾌청하게 드러났지만,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특히, 영남 해안과 전남 일부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해안가와 산간에서는 초속 20m 이상의 돌풍이 몰아치겠고요.
동해 남부 먼바다에는 풍랑 경보가, 그 밖의 대부분 해상에서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지며 물결이 최대 5m까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해상과 해안가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 낮 기온은 어제보다 2∼4도가량 낮겠습니다.
서울 27도, 대전과 대구는 26도가 예상됩니다.
당분간 뚜렷한 비 소식 없이 대체로 맑은 날씨가 지속할 전망입니다.
계절이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면서, 기온변화가 무척 심합니다.
이런 날씨에는 면역력이 떨어지며 호흡기 질환에 걸리기 쉬운 만큼, 수분섭취를 충분히 하고, 겉옷으로 체온을 조절하는 게 중요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광화문 광장에서 YTN 윤수빈입니다.
촬영 : 유경동
영상편집 : 고창영
디자인 : 김도윤
YTN 윤수빈 (su753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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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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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쪽에서 찬 공기가 밀려오며 날이 더욱 선선해졌습니다.
하지만 전국에 강풍이 불고 있고, 해상에서는 높은 물결이 이어지고 있어 주의가 필요한데요.
자세한 날씨는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윤수빈 캐스터! 오늘부터는 한낮 더위도 한풀 꺾인다고요?
[캐스터]
네, 아침·저녁에 이어 낮 더위도 한결 누그러지겠습니다.
선선한 바람이 불면서 현재 서울 기온은 24.6도로, 어제 같은 시각보다 2도가량 낮고요.
한낮에도 27도로 어제보다 4도나 낮겠습니다.
예년 이맘때 수준이지만 어제와 비교하면 한결 선선한 초가을 느낌이 들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전국 하늘 대체로 쾌청하게 드러났지만,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특히, 영남 해안과 전남 일부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해안가와 산간에서는 초속 20m 이상의 돌풍이 몰아치겠고요.
동해 남부 먼바다에는 풍랑 경보가, 그 밖의 대부분 해상에서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지며 물결이 최대 5m까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해상과 해안가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 낮 기온은 어제보다 2∼4도가량 낮겠습니다.
서울 27도, 대전과 대구는 26도가 예상됩니다.
당분간 뚜렷한 비 소식 없이 대체로 맑은 날씨가 지속할 전망입니다.
계절이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면서, 기온변화가 무척 심합니다.
이런 날씨에는 면역력이 떨어지며 호흡기 질환에 걸리기 쉬운 만큼, 수분섭취를 충분히 하고, 겉옷으로 체온을 조절하는 게 중요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광화문 광장에서 YTN 윤수빈입니다.
촬영 : 유경동
영상편집 : 고창영
디자인 : 김도윤
YTN 윤수빈 (su753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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