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오늘(9일)은 낮 기온이 어제보다 2∼4도가량 낮아지겠습니다.
어제 한낮 기온이 31.1도까지 올랐던 서울은 27도에 그치겠고, 중부지방은 대체로 25도 안팎, 남부지방도 대부분 30도를 밑돌겠습니다.
동풍의 영향을 받는 동해안에는 오전까지 약한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강한 바람도 계속돼 일부 해안과 산간에는 순간 풍속이 초속 20m 이상, 그 밖의 지역에서도 초속 15m 이상의 바람이 불겠습니다.
해상에서도 풍랑특보가 내려진 곳이 많은 가운데, 강한 바람과 함께 물결이 5m 이상으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해상 상황이 좀처럼 나아지지 않아 예인선 수색 작업은 오늘도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입니다.
YTN 김민경 (kimmin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어제 한낮 기온이 31.1도까지 올랐던 서울은 27도에 그치겠고, 중부지방은 대체로 25도 안팎, 남부지방도 대부분 30도를 밑돌겠습니다.
동풍의 영향을 받는 동해안에는 오전까지 약한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강한 바람도 계속돼 일부 해안과 산간에는 순간 풍속이 초속 20m 이상, 그 밖의 지역에서도 초속 15m 이상의 바람이 불겠습니다.
해상에서도 풍랑특보가 내려진 곳이 많은 가운데, 강한 바람과 함께 물결이 5m 이상으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해상 상황이 좀처럼 나아지지 않아 예인선 수색 작업은 오늘도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입니다.
YTN 김민경 (kimmin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