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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현재 전남을 중심으로 집중 호우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내일까지 남부 지방은 시간당 70mm가 넘는 '극한 호우'도 우려되는 상황인데요.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유다현 캐스터 날씨 소식 전해주시죠.
[캐스터]
네, 서울은 비가 소강 상태를 보이고 있지만 강한 비구름대는 여전히 전남에 머물고 있습니다.
전 시간대보단 약해지고 있지만 해남에는 시간당 40밀리미터 이상의 세찬 비가 쏟아지고 있는데요.
전남 해안에는 호우주의보가, 특히 진도, 목포, 무안과 해남, 영암에는 호우 경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앞으로 내일까지 남해안을 중심으로 시간당 50에서 70mm의 '극한 호우' 가능성이 있습니다.
내일까지 경남 해안과 지리산 부근에 250mm 이상, 전남 남해안에도 최고 200mm가 넘는 큰비가 오겠습니다.
중부지방은 20~60mm 정도로 예상되고 오후부턴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많겠습니다.
[앵커]
지금까지 과학기상부 유다현 캐스터와 날씨였습니다.
YTN 유다현 (dianayoo@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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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현재 전남을 중심으로 집중 호우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내일까지 남부 지방은 시간당 70mm가 넘는 '극한 호우'도 우려되는 상황인데요.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유다현 캐스터 날씨 소식 전해주시죠.
[캐스터]
네, 서울은 비가 소강 상태를 보이고 있지만 강한 비구름대는 여전히 전남에 머물고 있습니다.
전 시간대보단 약해지고 있지만 해남에는 시간당 40밀리미터 이상의 세찬 비가 쏟아지고 있는데요.
전남 해안에는 호우주의보가, 특히 진도, 목포, 무안과 해남, 영암에는 호우 경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앞으로 내일까지 남해안을 중심으로 시간당 50에서 70mm의 '극한 호우' 가능성이 있습니다.
내일까지 경남 해안과 지리산 부근에 250mm 이상, 전남 남해안에도 최고 200mm가 넘는 큰비가 오겠습니다.
중부지방은 20~60mm 정도로 예상되고 오후부턴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많겠습니다.
[앵커]
지금까지 과학기상부 유다현 캐스터와 날씨였습니다.
YTN 유다현 (dianayo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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