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서쪽의 심한 더위는 내일(9일)부터 다소 누그러지겠지만, 동해안은 모레까지 많은 비에 대비해야 합니다.
오늘도 서쪽 대부분 지역은 35도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졌고, 경기 화성 전곡항은 39.5도, 서울도 36.8도까지 올랐습니다.
기상청은 남쪽의 태풍과 북쪽의 고기압 사이에서 동풍이 강해지면서 동해안에는 100mm 안팎의 비가 쏟아진 가운데, 모레까지 100mm 이상의 많은 비가 더 내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특히 내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동해안 일부 지역에는 시간당 20∼30mm 안팎의 강한 비가 집중될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태풍의 간접 영향으로 제주에는 최대 70mm의 비와 강한 바람이 불겠고, 남쪽 해상에는 5m가 넘는 높은 물결이 일겠습니다.
내일 서울 낮 기온은 34도까지 내려가며 극한 폭염은 다소 누그러지겠지만, 여전히 폭염특보 수준의 더위가 이어지는 만큼 온열질환 예방에는 계속 신경 써야 합니다.
YTN 김민경 (kimmin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오늘도 서쪽 대부분 지역은 35도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졌고, 경기 화성 전곡항은 39.5도, 서울도 36.8도까지 올랐습니다.
기상청은 남쪽의 태풍과 북쪽의 고기압 사이에서 동풍이 강해지면서 동해안에는 100mm 안팎의 비가 쏟아진 가운데, 모레까지 100mm 이상의 많은 비가 더 내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특히 내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동해안 일부 지역에는 시간당 20∼30mm 안팎의 강한 비가 집중될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태풍의 간접 영향으로 제주에는 최대 70mm의 비와 강한 바람이 불겠고, 남쪽 해상에는 5m가 넘는 높은 물결이 일겠습니다.
내일 서울 낮 기온은 34도까지 내려가며 극한 폭염은 다소 누그러지겠지만, 여전히 폭염특보 수준의 더위가 이어지는 만큼 온열질환 예방에는 계속 신경 써야 합니다.
YTN 김민경 (kimmin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