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김포 폭염 중대경보...한낮 38℃ 전망

서울·김포 폭염 중대경보...한낮 38℃ 전망

2026.08.05. 오전 00:01.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서울 전역과 경기 북부까지 '폭염 중대경보'가 확대한 가운데 오늘(5일)도 서울 낮 기온이 3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기상청은 동풍이 불면서 동해안은 기온이 조금 내려가지만, 바람이 백두대간을 넘으며 고온건조해져, 서쪽 지역 폭염이 확대하겠다고 예보했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서울이 38도, 경기 김포와 부천, 하남은 39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수도권과 충남, 전북 서해안에 최대 30mm까지 소나기 예보가 있습니다.

40도 넘는 더위에 시달렸던 영남권은 밀양이 35도, 양산이 34도 정도로 더위가 한결 잦아들겠습니다.

YTN 장아영 (jay2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