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나흘째 이어지던 폭염이 한풀 꺾이고, 오후부터는 수도권에 강풍을 동반한 집중호우가 내립니다. 퇴근 시간 무렵부터 내일 새벽까지 최대 120mm의 기습호우가 예상됩니다.
■ 미국이 수상드론을 이용한 야간공습을 이어가며 사실상 '전쟁 재개' 수순에 돌입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양해각서는 '테스트'였을 뿐이라며, 이란의 지하 핵 시설 공격 가능성도 거론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이 돌연 호르무즈 해협에서 통행료 20%를 걷겠다고 말해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선박운송 비용이 2배 이상 폭등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 반도체 훈풍 속에 정부가 올해 성장률을 30년 만에 최고수준인 3%로 올려잡았습니다. 하지만 월평균 취업자 수는 작년보다 적은 적은 15만 명에 그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종합특검이 내란 가담 혐의로 심우정 전 검찰총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계엄 당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지시로 합수본에 검사 파견을 검토한 혐의를 받습니다.
YTN 이강문 (ikmoo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 미국이 수상드론을 이용한 야간공습을 이어가며 사실상 '전쟁 재개' 수순에 돌입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양해각서는 '테스트'였을 뿐이라며, 이란의 지하 핵 시설 공격 가능성도 거론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이 돌연 호르무즈 해협에서 통행료 20%를 걷겠다고 말해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선박운송 비용이 2배 이상 폭등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 반도체 훈풍 속에 정부가 올해 성장률을 30년 만에 최고수준인 3%로 올려잡았습니다. 하지만 월평균 취업자 수는 작년보다 적은 적은 15만 명에 그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종합특검이 내란 가담 혐의로 심우정 전 검찰총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계엄 당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지시로 합수본에 검사 파견을 검토한 혐의를 받습니다.
YTN 이강문 (ikmoo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