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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서울 낮 기온이 올해 들어 가장 높은 35도까지 올랐습니다.
또 폭염경보가 내려진 서울은 올해 첫 열대야가 기록된 가운데 밤사이 최저 기온이 25도를 웃돌 것으로 예상돼 '열대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기상청은 뜨거운 두 개의 고기압이 우리나라의 뒤덮고, 습한 남풍이 내륙으로 유입되면서 전국 기온이 크게 치솟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도 서울 아침 최저 기온은 26도 낮 최고 체감온도 34로 더운 날씨가 예상됩니다.
YTN 정혜윤 (jh030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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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서울 아침 최저 기온은 26도 낮 최고 체감온도 34로 더운 날씨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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