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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인데 이렇다 할 장맛비는 아직입니다.
정체 전선이 남해상에 머물고 있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내일도 전국 곳곳에 산발적으로 비가 내립니다.
덥고 습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비구름이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또 한낮에는 서울 낮 기온 29도 등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내일은 전남과 제주도에는 장맛비가 내리겠고 그 밖의 지방은 흐린 가운데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수도권을 비롯한 중서부와 호남에는 최고 60mm, 영남에는 5-50mm의 비가 예상됩니다.
아침 기온 서울 24도, 대구 23도, 부산은 22도로 시작하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29도, 대구 32도, 부산은 28도로 남부 내륙을 중심으로 체감온도가 32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정체 전선은 주 중반에 북상해서 영향을 주겠고요.
이후에 기온이 점차 오름세를 보이겠습니다.
날씨정보였습니다.
YTN 이강문 (ikmoo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정체 전선이 남해상에 머물고 있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내일도 전국 곳곳에 산발적으로 비가 내립니다.
덥고 습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비구름이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또 한낮에는 서울 낮 기온 29도 등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내일은 전남과 제주도에는 장맛비가 내리겠고 그 밖의 지방은 흐린 가운데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수도권을 비롯한 중서부와 호남에는 최고 60mm, 영남에는 5-50mm의 비가 예상됩니다.
아침 기온 서울 24도, 대구 23도, 부산은 22도로 시작하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29도, 대구 32도, 부산은 28도로 남부 내륙을 중심으로 체감온도가 32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정체 전선은 주 중반에 북상해서 영향을 주겠고요.
이후에 기온이 점차 오름세를 보이겠습니다.
날씨정보였습니다.
YTN 이강문 (ikm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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