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으로 폭염·지진 정보를"...기상청·카카오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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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으로 폭염·지진 정보를"...기상청·카카오 맞손

2026.07.05. 오전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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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이 카카오와 손잡고 폭염과 호우 등 위험기상 정보 확산과 취약계층 지원에 나섭니다.

기상청은 지난 3일 카카오와 업무협약을 맺고 카카오톡 채널과 비즈보드 등을 활용해 폭염 중대경보와 열대야 주의보, 지진 정보 등을 보다 신속하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카카오의 사회공헌 플랫폼 '같이가치'를 통해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모금 캠페인과 지원 사업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YTN 김민경 (kimmin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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