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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까지는 아침 공기가 비교적 선선합니다.
현재 서울 기온은 22도로 어제와 비슷하게 시작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한낮에는 33도까지 올라, 예년 기온을 5도나 웃도는 뜨거운 날씨가 예상됩니다.
오늘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의 하늘에 구름만 가끔 지나겠습니다.
다만, 오후부터는 치솟는 기온에 대기가 불안정해져 소나기구름이 발달하겠는데요.
서울을 비롯한 서쪽 지방을 중심으로 5에서 최대 40mm의 소나기가 예상됩니다.
출근길 기온 보겠습니다.
현재 서울 기온은 22도, 대구 18.6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한낮에는 서울 33도 광주와 대전 32도까지 오르는 등, 내륙을 중심으로 덥겠고요.
강한 일사가 내리쬐며 전국의 자외선 지수도 매우 높게 치솟겠습니다.
당분간 30도 안팎의 낮 더위는 계속되겠고요.
7월이 시작되는 주 중반부터는 제주도에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불볕더위 속 오늘 중부지방을 중심으로는 벼락과 돌풍, 우박을 동반한 시간당 20mm 안팎의 강한 소나기가 쏟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YTN 원이다입니다.
촬영 : 김만진
영상편집 : 안홍현
디자인 : 김현진
YTN 원이다 (wonleeda9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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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현재 서울 기온은 22도로 어제와 비슷하게 시작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한낮에는 33도까지 올라, 예년 기온을 5도나 웃도는 뜨거운 날씨가 예상됩니다.
오늘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의 하늘에 구름만 가끔 지나겠습니다.
다만, 오후부터는 치솟는 기온에 대기가 불안정해져 소나기구름이 발달하겠는데요.
서울을 비롯한 서쪽 지방을 중심으로 5에서 최대 40mm의 소나기가 예상됩니다.
출근길 기온 보겠습니다.
현재 서울 기온은 22도, 대구 18.6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한낮에는 서울 33도 광주와 대전 32도까지 오르는 등, 내륙을 중심으로 덥겠고요.
강한 일사가 내리쬐며 전국의 자외선 지수도 매우 높게 치솟겠습니다.
당분간 30도 안팎의 낮 더위는 계속되겠고요.
7월이 시작되는 주 중반부터는 제주도에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불볕더위 속 오늘 중부지방을 중심으로는 벼락과 돌풍, 우박을 동반한 시간당 20mm 안팎의 강한 소나기가 쏟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YTN 원이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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