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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구름이 볕을 가리면서 낮 동안 기온이 크게 오르지 못했습니다.
현재 서울 기온은 24.7도로 평년 수준을 2도가량 밑돌고 있는데요.
지금은 바깥 활동하기 좋은 날씨지만,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는 만큼 얇은 겉옷은 챙기시는 게 좋겠습니다.
구름 많은 오늘과 달리, 내일은 전국적으로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습니다.
다만 낮 동안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게 치솟겠고요.
곳곳에서 오존 농도도 짙게 나타나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 16도, 대전과 안동 14도로 평년보다 1~3도가량 낮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서울 28도, 광주 29도, 대구는 30도가 예상됩니다.
당분간 대체로 맑은 가운데,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겠고요.
중북부 곳곳으로 소나기가 자주 내릴 전망입니다.
오늘 저녁까지 동쪽 지방 곳곳에서는 5~10mm의 요란한 소나기가 지날 수 있겠습니다.
이 지역에 계신 분들은 갑작스러운 비에 대비해 가방 속에 작은 우산 하나 챙기시는 게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YTN 윤수빈입니다.
촬영 : 이솔
영상편집 : 양영운
디자인 : 김보나
YTN 윤수빈 (soob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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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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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많은 오늘과 달리, 내일은 전국적으로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습니다.
다만 낮 동안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게 치솟겠고요.
곳곳에서 오존 농도도 짙게 나타나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 16도, 대전과 안동 14도로 평년보다 1~3도가량 낮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서울 28도, 광주 29도, 대구는 30도가 예상됩니다.
당분간 대체로 맑은 가운데,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겠고요.
중북부 곳곳으로 소나기가 자주 내릴 전망입니다.
오늘 저녁까지 동쪽 지방 곳곳에서는 5~10mm의 요란한 소나기가 지날 수 있겠습니다.
이 지역에 계신 분들은 갑작스러운 비에 대비해 가방 속에 작은 우산 하나 챙기시는 게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YTN 윤수빈입니다.
촬영 : 이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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