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연휴 첫날, 전국 낮까지 약한 비...선선해요

[날씨] 연휴 첫날, 전국 낮까지 약한 비...선선해요

2026.05.23. 오전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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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오늘부터 3일간의 연휴가 시작됩니다.

해외로 멀리 떠나기에는 부담이 될 수 있어서 국내 여행 택하신 분들도 많을 듯싶은데요.

고속도로 위로도 차들이 평소 주말보다 많아지겠고 특히 연휴 기간 중 토요일인 오늘은 지방 방향 이동으로 오전 11시와 오후 1시 사이 정체가 가장 극심하겠습니다.

이 시각 45번 중부내륙고속도로 상황 보겠습니다.

창원 쪽으로 감곡 일대 잘 보이지 않지만 1차로 쪽 사고가 나서 주의가 필요하고요.

이 부근은 여주분기점부터 9km 구간 차도 많아서 더욱 안전운전 필요하겠습니다.

60번 서울양양선 양양 방향 위로도 위로도 사고입니다.

동홍천 나들목 진출로 갓길 쪽에서 처리하고 있어서 진출하실 분들 보다 더 주의운전해 주시고요.

이전으로 경기권 안쪽에서는 강일부터 7km 구간 길게 밀립니다.

50번 영동고속도로 강릉 쪽입니다.

보고 계신 동군포 일대 차도 많은데 갓길에 돌발상황까지 잘 신경 써주셔야겠고요.

이곳을 지나더라도 마성터널부터 용인 지나 양지터널까지 쭉 버겁습니다.

15번 서해안고속도로 목포 쪽으로는 순산터널에서 먼저 막혔다가 이후로도 비봉과 팔탄 일대에서 다시 한 번 속도감이 뚝 떨어지고 있고요.

1번 경부고속도로 부산 쪽으로는 오산 일대, 25번 논산천안선 논산 쪽으로는 차령터널 부근에서 밀립니다.

전방주시 잊지 마시고요.

고속도로 교통방송 양정원이었습니다.

연휴 첫날인 오늘, 날이 흐립니다.

곳곳에 비 소식이 있는데요.

양은 5밀리미터 미만으로 적어서나들이에 큰 불편은 없겠습니다.

오늘 곳곳에서 약하게 비가 오겠고강원 산간은 오전까지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오늘은 이맘때 봄 날씨입니다.

서울 낮 기온 23도로 따뜻하겠는데요.

내일은 28도, 대체 공휴일인 모레는 29도까지 올라 다시 초여름 더위가찾아오겠습니다.

현재 기온 살펴보겠습니다.

서울이 16.1도, 대구는 16.2도고요.

낮기온은 서울 23도, 대전 23도, 대구 22도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화요일엔 전국에 비 소식이 들어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YTN 유다현 (dianayo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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