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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휴일인 오늘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30도를 넘어서는 여름 더위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원이다 캐스터!
[캐스터]
광화문광장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지금 서울은 얼마나 덥나요?
[캐스터]
네, 오후 들면서 볕이 더 뜨거워졌습니다.
현재 서울 기온은 27.3도까지 올랐는데요.
앞으로 기온은 4도 정도 더 올라, 계절이 두 달 이상을 앞서가겠습니다.
이렇게 되면 서울의 경우, 나흘 연속 30도 안팎의 이른 더위가 나타나는 겁니다.
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야외활동하실 때는 물과 그늘이 있는 곳에서 수시로 휴식을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휴일인 오늘도 고기압의 영향권에서 전국의 하늘이 맑게 드러나 있습니다.
강한 일사가 내리쬐면서 기온이 빠르게 오르고 있고요.
곳곳에서 올해 최고 기온을 경신하고 있습니다.
현재 양산이 34.5도까지 올라, 전국에서 가장 덥고요.
대구와 창원도 31도 안팎으로 특히, 영남 지방이 뜨겁게 달아올라 있습니다.
지금 자외선도 강합니다.
오후 3시 사이에는 대부분 지역의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음' 수준에 달하겠고요.
덩달아 오존 농도도 짙어질 텐데, 특히, 전남과 경남은 '매우 나쁨' 수준이 예상됩니다.
볕이 뜨거운 오후 시간대에는 되도록 실내에 머무시는 게 좋겠습니다.
5월에 찾아온 이례적인 고온현상이 언제까지 이어지나 싶으시죠.
이번 주 수요일과 목요일 사이, 전국에 비가 내리며 주춤할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YTN 원이다입니다.
촬영 : 이솔
영상편집 : 신수정
디자인 : 김현진
YTN 원이다 (wonleeda9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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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02-398-8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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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날씨,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원이다 캐스터!
[캐스터]
광화문광장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지금 서울은 얼마나 덥나요?
[캐스터]
네, 오후 들면서 볕이 더 뜨거워졌습니다.
현재 서울 기온은 27.3도까지 올랐는데요.
앞으로 기온은 4도 정도 더 올라, 계절이 두 달 이상을 앞서가겠습니다.
이렇게 되면 서울의 경우, 나흘 연속 30도 안팎의 이른 더위가 나타나는 겁니다.
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야외활동하실 때는 물과 그늘이 있는 곳에서 수시로 휴식을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휴일인 오늘도 고기압의 영향권에서 전국의 하늘이 맑게 드러나 있습니다.
강한 일사가 내리쬐면서 기온이 빠르게 오르고 있고요.
곳곳에서 올해 최고 기온을 경신하고 있습니다.
현재 양산이 34.5도까지 올라, 전국에서 가장 덥고요.
대구와 창원도 31도 안팎으로 특히, 영남 지방이 뜨겁게 달아올라 있습니다.
지금 자외선도 강합니다.
오후 3시 사이에는 대부분 지역의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음' 수준에 달하겠고요.
덩달아 오존 농도도 짙어질 텐데, 특히, 전남과 경남은 '매우 나쁨' 수준이 예상됩니다.
볕이 뜨거운 오후 시간대에는 되도록 실내에 머무시는 게 좋겠습니다.
5월에 찾아온 이례적인 고온현상이 언제까지 이어지나 싶으시죠.
이번 주 수요일과 목요일 사이, 전국에 비가 내리며 주춤할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YTN 원이다입니다.
촬영 : 이솔
영상편집 : 신수정
디자인 : 김현진
YTN 원이다 (wonleeda9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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