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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경기, 충청 지역에 내려졌던 건조주의보가 오늘 오전 해제됐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오후 중서부 지역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보여 서울 동북권과 서남권, 경기도 광명, 충북 청주와 영동 지역의 건조주의보를 각각 오전 9시와 11시에 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까지 이어지겠고, 비의 양은 중북부 지방은 5~20mm, 충청 이남 지방은 10~60mm로 예상됩니다.
서울 기준 낮 기온은 오늘 21도, 내일 22도로 예년과 비슷하겠습니다.
다만 비가 그친 뒤에는 다시 기온이 오르겠고.
주 후반에는 30도에 육박하는 이른 더위가 기승을 부릴 전망입니다.
YTN 정혜윤 (jh030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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