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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슈날씨 이혜민입니다.
오늘은 한반도 서쪽과 동쪽의 날씨가 사뭇 달랐습니다.
서쪽 지역은 온화한 가운데 초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면서, 일 평균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인 곳이 많았습니다.
반면, 동쪽 지역은 대기질이 대부분 '보통' 수준을 유지했는데요, 먼지 대신 비와 눈이 왔습니다.
아침부터 강원 산간에는 '대설주의보'가 내려졌고요, 오후부터 동쪽을 중심으로 비와 눈이 확대됐습니다.
내일은 오늘만큼 날씨가 다르진 않겠습니다.
밤사이 먼지가 해소되고, 내륙의 비와 눈도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다만, 영동과 영남 동해안 지역은 내일 오후까지 눈비가 이어지겠는데요.
오늘 밤사이에는 강원 산간에 시간당 1~3cm의 강한 눈이 집중되겠습니다.
앞으로 강원 산간 많은 곳에 20cm 이상의 큰 눈이 오겠고 강원 동해안과 경북 북동 산지에도 최고 3~5cm의 눈이 예상됩니다.
습하고 무거운 눈인 만큼, 시설물 피해 없도록 조심하셔야겠습니다.
내일도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는 예년보다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서울은 2도, 광주 1도로 출발하겠고요.
한낮에는 서울 12도, 대전도 12도, 광주 1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반면 동해안 지역은 강릉 낮 기온이 7도에 그치는 등 비교적 쌀쌀하겠습니다.
다가오는 주말과 휴일에는 구름만 많이 지나는 가운데, 이맘때 초봄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이슈날씨였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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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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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동쪽 지역은 대기질이 대부분 '보통' 수준을 유지했는데요, 먼지 대신 비와 눈이 왔습니다.
아침부터 강원 산간에는 '대설주의보'가 내려졌고요, 오후부터 동쪽을 중심으로 비와 눈이 확대됐습니다.
내일은 오늘만큼 날씨가 다르진 않겠습니다.
밤사이 먼지가 해소되고, 내륙의 비와 눈도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다만, 영동과 영남 동해안 지역은 내일 오후까지 눈비가 이어지겠는데요.
오늘 밤사이에는 강원 산간에 시간당 1~3cm의 강한 눈이 집중되겠습니다.
앞으로 강원 산간 많은 곳에 20cm 이상의 큰 눈이 오겠고 강원 동해안과 경북 북동 산지에도 최고 3~5cm의 눈이 예상됩니다.
습하고 무거운 눈인 만큼, 시설물 피해 없도록 조심하셔야겠습니다.
내일도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는 예년보다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서울은 2도, 광주 1도로 출발하겠고요.
한낮에는 서울 12도, 대전도 12도, 광주 1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반면 동해안 지역은 강릉 낮 기온이 7도에 그치는 등 비교적 쌀쌀하겠습니다.
다가오는 주말과 휴일에는 구름만 많이 지나는 가운데, 이맘때 초봄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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