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내일 맑고 큰 추위 없어...동쪽 대기 건조

[날씨] 내일 맑고 큰 추위 없어...동쪽 대기 건조

2026.02.02. 오후 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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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터]
눈으로 하루를 시작했던 오늘과 달리 내일은 종일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캐스터]
또 예년 수준을 보이면서 심한 추위도 없겠는데요.

다만 서울 영하 7도, 대전 영하 7도 등 중부지방은 오늘보다 3~4도가량 낮아지면서 상대적으로 조금 더 춥게 느껴질 수 있겠습니다.

[캐스터]
낮 기온은 서울 5도, 광주 7도, 부산 9도까지 오르는 등 오늘보다 4~5도가량 높아지면서 바깥활동하기 한결 더 수월해지겠습니다.

[캐스터]
하늘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다만 동쪽 지방은 대기가 계속해서 건조하겠고 동해안을 중심으로는 바람도 무척 강하게 불겠습니다.

[캐스터]

따라서 화재가 발생하기 쉽고 확산 위험도 높은 만큼 산불 등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캐스터]
당분간 눈 소식 없는 가운데 주 중반까지는 예년보다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지만 주 후반에는 다시 영하 10도 안팎의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캐스터]
겨울철 난방비를 줄이기 위해서 전기장판이나 온수 매트를 사용하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하지정맥류가 있다면 주의해야 합니다.

[캐스터]
맞습니다.

장시간 고열에 노출될 경우 혈관이 확장되면서 늘어질 수 있기 때문에 하지 정맥류가 있다면 꺼짐 예약을 맞춰놓고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캐스터]
또 기모 레깅스나 긴 부츠 역시 혈액 정체를 악화시키고 다리 저림과 부종을 유발할 수 있어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캐스터]
그리고 하지정맥류가 있다면 다리를 직접적으로 따뜻하게 하는 것보다 전신 보온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고요.

평소에 의료용 압박 스타킹을 착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캐스터]
마지막으로 틈틈이 발목을 돌리는 것도 도움이 되니까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날씨 캔버스의 김수현, 유승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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