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오늘(1일)은 전국에 비가 확대해 내리겠고, 일부 지역에는 돌풍과 벼락을 동반한 시간당 30mm 이상의 다소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기상청은 저기압을 동반한 비구름이 유입되며 밤사이 북서쪽에서 남동쪽으로 빠르게 이동하겠고 이번 비는 오늘(1일) 밤이나 내일(2일) 오전까지 이어지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내륙에 최고 80mm 이상, 경남 남해안에 100mm 이상이 내리고, 일부 내륙에는 돌풍과 벼락을 동반한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 비가 집중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 비가 내리면서 오늘은 서울 낮 기온이 28도까지 내려가는 등 폭염 수준의 낮 더위는 잠시 주춤하겠습니다.
다만 비가 그친 뒤에는 다시 33도 안팎의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여 폭염이 완전히 꺾이진 않을 전망입니다.
YTN 정혜윤 (jh030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기상청은 저기압을 동반한 비구름이 유입되며 밤사이 북서쪽에서 남동쪽으로 빠르게 이동하겠고 이번 비는 오늘(1일) 밤이나 내일(2일) 오전까지 이어지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내륙에 최고 80mm 이상, 경남 남해안에 100mm 이상이 내리고, 일부 내륙에는 돌풍과 벼락을 동반한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 비가 집중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 비가 내리면서 오늘은 서울 낮 기온이 28도까지 내려가는 등 폭염 수준의 낮 더위는 잠시 주춤하겠습니다.
다만 비가 그친 뒤에는 다시 33도 안팎의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여 폭염이 완전히 꺾이진 않을 전망입니다.
YTN 정혜윤 (jh030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