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개천절, 전국 대부분 비...수도권 선선, 충청 이남 늦더위

[날씨] 개천절, 전국 대부분 비...수도권 선선, 충청 이남 늦더위

2022.10.03. 오전 06:15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개천절인 오늘, 우산이 필요합니다.

현재 중부와 경북, 전북에 비가 오고 있는데요.

특히 충남 보령은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시간당 20밀리미터 안팎의 강한 비가 오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부터 내일 새벽엔, 수도권과 충청 북부에도 시간 당 20에서 30밀리미터의 강한 비가 예상되니까요.

비 피해 없도록 대비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내일까지 중부에 최고 80, 많은 곳은 100밀리미터 이상의 큰 비가 오겠고요.

영동과 경북 북부, 전북 북부도 10에서 60밀리미터가 예상됩니다.

현재 기온, 서울 18.4도, 부산은 23.9도입니다.

수도권은 오늘도 선선하지만, 충청과 남부 지방은 늦더위가 이어집니다.

서울 22도, 춘천 23도, 청주 26도, 대구 28도, 광주는 29도로 예상됩니다.

비는 내일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고요.

이후 기온이 뚝 떨어질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YTN 프로그램 개편 기념 특별 이벤트